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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소믈리에와 셰프들이
정성스러운 와인 경험을 완성합니다.

르글라스의 소믈리에와 셰프들이
정성스러운 와인 경험을 완성합니다.

Wine Spectator Award of Excellence 2026 수상

국내 최초 올글라스 와인바, Le Glass Black이 Wine Spectator의 Award of Excellence 2026을 수상하였습니다.

국내 최초 올글라스 와인바, Le Glass Black이 Wine Spectator의 Award of Excellence 2026을 수상하였습니다.

Wine Spectator는 1976년 창간된 세계적인 와인 전문 매거진으로, 전 세계 레스토랑과 와인 프로그램을 평가해 매년 Restaurant Wine List Awards를 수여하고 있습니다. 그중 Award of Excellence는 와인 리스트의 완성도와 구성, 빈티지의 다양성, 음식과의 페어링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되는 상입니다.

국내 최초 올글라스(All-Glass) 와인바로 압구정에 자리 잡은 Le Glass Black은 지난 1년 동안,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부터 쉽게 접하기 어려운 희귀 와인까지 약 100여 종의 와인을 모두 글라스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왔습니다. 바틀 주문에 대한 부담 없이, 한 잔씩 더 자유롭게 다양한 와인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Le Glass Black이 처음부터 이어온 방식입니다.

그렇게 한 해를 달려온 끝에 Wine Spectator Award of Excellence 2026 (One Glass)에 선정되는 뜻깊은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Le Glass Black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와인과 더 품격 있는 경험으로 보답하겠습니다.

Wine Spectator는 전 세계 레스토랑과 와인 프로그램을 평가해 매년 Restaurant Wine List Awards를 수여하는 세계적인 와인 전문 매거진입니다. 그중 Award of Excellence는 와인 리스트의 구성과 다양성, 음식과의 페어링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됩니다.

국내 최초 올글라스(All-Glass) 와인바 Le Glass Black은 지난 1년간 편안한 와인부터 쉽게 접하기 어려운 희귀 와인까지, 약 100여 종을 바틀 주문의 부담 없이 글라스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왔습니다.

그 결과 Wine Spectator Award of Excellence 2026 (One Glass)에 선정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와인과 더 품격 있는 경험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르글라스 스토리

르글라스는 와인이 특별한 날에만 어울리는 존재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 병을 고르는 부담 대신, 그날의 기분에 따라 한 잔씩 천천히 맛볼 수 있는 경험. 와인이 대화를 방해하지 않고, 오히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순간을 떠올렸습니다. 르글라스는 와인의 문턱은 낮추되, 그 안에 담긴 진정성과 품격만큼은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르글라스 오너 소믈리에 곽 성 진

르글라스 스토리

르글라스는 와인을 조금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 병의 부담 대신, 기분에 따라 한 잔씩 천천히 즐기는 경험. 와인의 문턱은 낮추되, 그 안에 담긴 진정성과 품격은 놓치지 않겠습니다. — 르글라스 오너 소믈리에 곽 성 진

르글라스 스토리

르글라스는 와인이 특별한 날에만 어울리는 존재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 병을 고르는 부담 대신, 그날의 기분에 따라 한 잔씩 천천히 맛볼 수 있는 경험. 와인이 대화를 방해하지 않고, 오히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순간을 떠올렸습니다. 르글라스는 와인의 문턱은 낮추되, 그 안에 담긴 진정성과 품격만큼은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르글라스 오너 소믈리에 곽 성 진

TEAM Le Glass

TEAM Le Glass

와인과 음식을 깊이 이해하는 소믈리에와 셰프들이
르글라스의 모든 순간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와인과 음식을 깊이 이해하는 소믈리에와 셰프들이
르글라스의 모든 순간을 함께 만듭니다.

곽성진 / Sungjin Kwak

오너 소믈리에 / Owner Sommelier

곽성진 / Sungjin Kwak

오너 소믈리에 / Owner Sommelier

신승환 / Seunghwan Shin

소믈리에 / Sommelier

신승환 / Seunghwan Shin

소믈리에 / Sommelier

유성민 / Seongmin Yu

소믈리에 / Sommelier

유성민 / Seongmin Yu

소믈리에 / Sommelier

최수라 / Sura Choi

매니저 / General Manager

최수라 / Sura Choi

매니저 / General Manager

황채민 / Chaemin Hwang

셰프 / Chef

황채민 / Chaemin Hwang

셰프 / Chef

인사이드 르글라스

르글라스의 공간은 짙은 청록과 레드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적인 감도의 정제된 와인바입니다.

인사이드 르글라스

짙은 청록과 레드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적인 감도의 정제된 와인바입니다.